
대행사를 바꾸고, 마케터를 채용해도.
사람은 바뀌어도 같은 설명은
끝나지 않았습니다.
누구에게 팔고 싶은지, 어떤 강점을 전해야 하는지, 어떤 표현은 절대 쓰면 안 되는지. 새 사람이 올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말해야 했습니다.
그래서 바이브코딩을 배워 제 사업과 판단 기준을 기억하는 AI 직원을 직접 만들었습니다. 지금도 두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, 필요한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.
이제 사장님 사업에 필요한 것부터 함께 만들겠습니다. 무엇이 힘든지, 어디까지 맡기고 싶은지 먼저 듣고 범위를 제안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